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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27 17:12
2016년 10월 문화가 있는 날 'Re:ART-버려진물건에 생명 더하기'
 글쓴이 : 대담
조회 : 650  
 
 
10월 '문화가 있는 날'
<Re:ART-버려진물건에 생명 더하기>
- 업사이클 아트 제작
대담미술관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매일 문화, 매일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사회 전반의 예술적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시각예술과 더불어 다양한 융복합문화행사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행사개요
행사명 : <Re:ART-버려진 물건에 생명 더하기>
- 업사이클아트​
(버려진 물건에 예술적 가치를 더해 새로운 작품이나 상품으로 재탄생)제작
일 시 : 2016. 10. 26(수) 오전 9:00~11:30, 오후 2:00~4:00
장 소 : 체험관
대 상 : 관람객(남녀노소 누구나), 학교 단체 접수 환영 <선착순 접수>
내 용 :
- 버려진 대나무, 폐제품, 플라스틱, 종이컵 등을 활용하여 업사이클아트작품 제작하기
- ​미술교과서 밖 현장체험으로,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미술관에서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 제공
부대행사 :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박준석 Shadow in the morning展'
10월 26일 수요일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이였죠~
문화가 있는 날은 업사이클을 주제로 버려진 물건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어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보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한재초등하교 1~2학년들이 미술관을 방문해 주었어요.
제일 먼저 큐레이터 선생님과 함께 하는 작품설명의 시간을 갖었습니다.
동그랗게 자리를 한 친구들이 호김심에 어린 눈빛으로 작품 관람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인지 작품 설명 후 질문 시간에 엄청난 질문이 쏟아져서 큐레이터 선생님께서
모두 대답을 해주시느라 시간 가는 줄을 몰랐어요.
작품 설명의 시간 후 본격적인 업사이클 아트를 제작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업사이클 작품은 친구들의 꿈을 담은 작품을 제작해보기로 했는데요.​
친구들에게 서로의 꿈이 무엇인지도 물어보고
담임선생님과 그리고 큐레이터 선생님과도 꿈이야기를 나누면서
작품 제작을 시작하였답니다.
​플라스틱 컵과 종이컵, 재활용품 등을 이용한 작품 제작에 분주한 모습이예요.
1~2학년 친구들 모두 집중력을 발휘하여 ​
작품이 하나, 둘 씩 완성이 되어 가고 있어요~~
짜잔~ 플라스틱 컵을 활용한 나의 꿈을 담은 업사이클 작품이 제작되었어요.

 
완성된 작품을 들고 모두 함께 기념 촬영도 하였답니다.
한재초등학교 친구들이 제작한 오늘 업사이클 작품으로
학교에서 전시회를 꾸밀 예정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업사이클작품과 함께 좋은 전시가 되시길 바랍니다.
 
 
대담미술관에서는 항상 관람객들의 즐거운 문화향유를 위해서
11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도 즐거운 문화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대담미술관 학예실
T. 061-381-0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