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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02 15:30
2016년 8월 문화가 있는 날 '사람이 작품이다'
 글쓴이 : 대담
조회 : 796  
 
8월 '문화가 있는 날' <사람이 작품이다>
대담미술관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매일 문화, 매일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사회 전반의 예술적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시각예술과 더불어 다양한 융복합문화행사를 개최해오고 있습니다.
행사개요
행 사 명 : 8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사람이 작품이다"
일 시 : 2016. 8. 31(수)오후 3시
장 소 : 대담미술관 체험관
내 용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 박준석展 Shadow in the morning
문화가 있는 날 행사 : 나만의 아트 명함 만들기
8월 문화가 있는 날은 인천교육연수원에서 오신
선생님들과 함께 ‘사람이 작품이다' 문화행사를 가졌습니다.
 
<박준석-Shadow In The Morning>작품 설명을 시작으로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이 진행되고 있어요.
작품 설명 후 가까이에서 작품을 관람하고 싶다고 하시면서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하고 계세요.
큐레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이 끝나고 난 뒤
나만의 삶과 모습을 명함으로 표현하는
<사람이 작품이다> 문화 행사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학예실장님께서 명함 제작에 대해서 열심히 설명을 해주고 계시네요.
본인의 모습을 명함으로 표현하는게 너무 즐거우셨는지
모두들 막힘없이 스케치를 시작으로 명함 제작에 집중 하신 모습이예요.
 
그 결과, 본인의 캐릭터와 함께 이렇게 유쾌한 명함 디자인이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멀리 인천에서 미술관 행사를 위해 방문해주신 인천교육연수원 선생님들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대담미술관에서는 항상 관람객들의 즐거운 문화향유를 위해서
9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도 즐거운 문화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부탁드립니다.
대담미술관 학예실
T. 061-381-0082